대웅전기산업(대표 김용진)이 전기압력밥솥시리즈 「모닝컴」의 최신 모델(DWR-501H)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모닝컴」의 4번째 모델로서 보온기능을 강화하고 화면표시장치인 액정표시장치(LCD)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대웅전기는 밥솥의 보온력을 개선하기 위해 이 제품에 재가열기능을 추가했는데 이것은 평소에는 보온온도를 섭씨 60도로 낮춰 진행시키다가 소비자가 재가열 버튼을 누르게 되면 온도가 70도로 상승되면서 다시 열을 가해 20∼30분 내에 마치 새로 지은 밥처럼 윤기있고 찰진 밥맛을 내도록 하는 기능이라고 설명했다.
대웅전기는 또 이 제품이 LCD 크기가 확대돼 글자식별이 용이하며 햅쌀, 표준미 등을 선택할 수 있는 「백미선택」, 강찜, 약찜 등을 선택할 수 있는 「찜선택」 등 다양한 메뉴 선택기능도 갖췄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의 소비자가격은 39만6천원이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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