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자동화기기 전문업체인 신창FA(대표 남기웅)가 일반 전자부품을 자동으로 정렬,생산라인에 공급하는 부품정렬공급기(Parts Feeder)를 독자개발,본격 공급한다.
이 제품은 전자석으로 1분에 6천번 가량의 진동을 발생시켜 부품을 정렬하고 이 힘으로 부품을 이동시키는 기기로 미세한 진동으로 부품에 가하는 충격을 최소화해 진동에 민감한 전자제품은 물론 직경 0.2㎜ 정도의 칩부품용도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또한 타 회사의 부품정렬공급기와 달리 소음방지장치를 부착해 공급기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12∼20㏈ 정도로 감소시켜 현장 근무자들이 조용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했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