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FP 연합)일본 마쓰시타 전자공업은 유럽 시장을 총괄할 지주 회사를 오는 4월 1일 영국 런던에 설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쓰시타 전자 유럽본부」로 명명될 이 지주회사는 자본금 규모가 1억5천3백만파운드(2억4천4백만달러)이며 유럽의 16개 판매 및 금융 회사 와 현지 생산 공장의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마스시타는 이번 조치에 대해 전략적인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범유럽 마케팅 활동을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9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10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