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FP 연합)일본 마쓰시타 전자공업은 유럽 시장을 총괄할 지주 회사를 오는 4월 1일 영국 런던에 설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쓰시타 전자 유럽본부」로 명명될 이 지주회사는 자본금 규모가 1억5천3백만파운드(2억4천4백만달러)이며 유럽의 16개 판매 및 금융 회사 와 현지 생산 공장의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마스시타는 이번 조치에 대해 전략적인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범유럽 마케팅 활동을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