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FP 연합)일본 마쓰시타 전자공업은 유럽 시장을 총괄할 지주 회사를 오는 4월 1일 영국 런던에 설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쓰시타 전자 유럽본부」로 명명될 이 지주회사는 자본금 규모가 1억5천3백만파운드(2억4천4백만달러)이며 유럽의 16개 판매 및 금융 회사 와 현지 생산 공장의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마스시타는 이번 조치에 대해 전략적인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범유럽 마케팅 활동을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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