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00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내 시스템통합(SI)업체들이 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정보통신진흥협회(회장 남궁석)는 2000년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SI업계를 중심으로 「2000년 연도표기 대책위원회(위회장 윤재칠 삼성데이타시스템 상무이사)」를 구성,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대책위원회는 공동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산하에 조사, 연구분과(분과위원장 황태인 쌍용정보통신 상무)와 홍보, 협력분과(주기성 두산정보통신 이사)를 두기로 했다
이번에 구성된 대책위원회는 우선 정부, 공공기관, 일반기업 등을 대상으로 2000년 문제의중대성과 대응방향등을 제시하고 1천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현황 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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