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00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내 시스템통합(SI)업체들이 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정보통신진흥협회(회장 남궁석)는 2000년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SI업계를 중심으로 「2000년 연도표기 대책위원회(위회장 윤재칠 삼성데이타시스템 상무이사)」를 구성,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대책위원회는 공동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산하에 조사, 연구분과(분과위원장 황태인 쌍용정보통신 상무)와 홍보, 협력분과(주기성 두산정보통신 이사)를 두기로 했다
이번에 구성된 대책위원회는 우선 정부, 공공기관, 일반기업 등을 대상으로 2000년 문제의중대성과 대응방향등을 제시하고 1천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현황 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구근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7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