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과 14일 이틀간 정보통신부 회의실에서 열린 한·미 통신협의가 양국간의 입장차이만 확인한 채 끝났다.
이번 협의에서 미국측은 민간통신사업자 장비구매시 정부불간섭보장, 국제표준에 입각한 한국정부의 기술규격 제정, 지적재산권보호의 강화, 통신사업자 선정시 투명하고 비차별적인 허가제도 운영 및 통신사업자간 공정경쟁 보장등을 촉구했으나 우리측은 민간통신사업자의 장비구매시 정부가 간여한 적도, 간여할 수도 없으며 한국정부는 WTO협정등 국제규범에 부합되게 국내제도를 시행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차기 협의는 4월중 미국 워싱턴에서 열릴 예정이다.
<최상국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