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은 최근 창원대와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학술교류협정으로 양교는 교수교환 및 연구실험 장비 공동이용 등 교육 및 연구에 필요한 정보를 상호 교류한다.
명지대, 아주대 등 11개 대학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실시한 종합평가에서 모두 교육여건이 양호한 대학으로 평가됐다.
대교협은 지난해 숭실대, 금오공대, 제주대, 국민대, 동국대 등 11개 대학을 대상으로 교육, 연구,사회봉사, 교수, 시설등 6개영역 1백개 항목에 걸쳐 교육여건을 종합평가한 결과 명지대와 아주대가 우수 대학으로 평가됐으며 숭실대와 인제대는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7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8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