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는 최근 초.증등학교 교사 및 학부모를 포함, 여성사회단체 회원들이 참여하는 청소년 유해간행물모니터 발대식을 갖고 도서, 잡지, 꾸내외만화 등 분야별로 나눠 본격적인 모니터 활동에 들아갔다.
을지서적은 입학시즌을 맞아 대학 신입생들이 읽을 만한 책을 선정해 특별코너를 만들었다.
이번에 선정된 책은 우리문화의 수수께끼(한겨레신문사)를 비롯 인간본성에관한 10가지 철학적성찰(자작나무), 우리 역사를 읽는 33가지 테마(푸른숲), 개미 세계여행(법양사출판사)등이다.
문학작가회의는 15일 제10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서는 97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을 확정짓고 「문학단체의 올바른 위상정립을 위한 토론회」도 갖는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9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10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