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는 최근 초.증등학교 교사 및 학부모를 포함, 여성사회단체 회원들이 참여하는 청소년 유해간행물모니터 발대식을 갖고 도서, 잡지, 꾸내외만화 등 분야별로 나눠 본격적인 모니터 활동에 들아갔다.
을지서적은 입학시즌을 맞아 대학 신입생들이 읽을 만한 책을 선정해 특별코너를 만들었다.
이번에 선정된 책은 우리문화의 수수께끼(한겨레신문사)를 비롯 인간본성에관한 10가지 철학적성찰(자작나무), 우리 역사를 읽는 33가지 테마(푸른숲), 개미 세계여행(법양사출판사)등이다.
문학작가회의는 15일 제10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서는 97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을 확정짓고 「문학단체의 올바른 위상정립을 위한 토론회」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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