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제조업체 3백50여개사에 대해 다음달부터 10월까지 무료 에너지관리 진단이 실시된다.
통상산업부는 13일 기술과 자금이 부족한 중소업체 3백50여개 업체를 선정, 에너지관리 전문기관의 진단을 통해 에너지사용 현황과 설비 실태를 분석하고 생산 공정상의 에너지 손실요인을 줄일 수 있도록 지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에너지관리 무료진단을 원하는 업체는 이달 말까지 에너지관리공단에 신청하면 된다. (02) 520-0141∼6
<모인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3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4
“4년 늦었는데 벌써 이만큼” 토스뱅크 체크카드, 카카오뱅크 턱밑 추격
-
5
한국강소기업협회 G밸리 지회 개소…백광호 지회장 “기업과 기술·시장 연결해 성장 지원”
-
6
올해 두나무에 2조 베팅한 금융사들 '물렸다'…빗썸도 몸값 반토막
-
7
[ET특징주] 비트코인 다시 1억원 돌파… 우리기술투자 등 가상자산 테마주 급등
-
8
[ET특징주] 금호건설, 삼성전자 광주 공장 수주 소식에… 주가 오름세
-
9
금리인하요구권, 마이데이터 타고 확산…108개사 참여
-
10
[ET시선] K푸드, 다음을 준비할 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