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더(땜납) 및 저항기용 리드선 전문업체인 서울합금(대표 김수희)은 올해 고신뢰성 솔더신제품 및 저항기용 리드선의 품질향상을 통해 전년대비 20% 늘어난 1백6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서울합금은 최근 삼성전자로부터 이전받은 땜납합금 조성 및 제조에 관한 핵심기술을 이용, 올 상반기에 고신뢰성 솔더 신제품을 개발해 시장에 공급하고 저항기용 리드선의 영업을 강화하는 한편 콘덴서 관련 재료사업에도 진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는 특히 지난해 말 ISO9002인증과 함께 국내 동종업계 처음으로 1백PPM인증을 획득한 것을 계기로 본격적인 품질경영체제를 구축하고 품질향상에 주력하면서 영업력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서울합금은 최근 수년간의 매출신장세를 바탕으로 내년중에는 장외시장에 등록,주식을 공개할 계획이다.
<주문정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