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정보통신전시관 건립에 참여할 7개 기업이 선정됐다.
13일 전시관 건립사업자인 정보문화센터는 과천 서울 대공원내에 건립할 초고속정보통신전시관 건립과 운영에 민간기업을 참여키로 하고 지난 1월 공모를 통해 한국통신 등 7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한 기업으로는 주제전시관에 한국통신, 인터엑티브센터에 한국이동통신, 전자영상관에 미원정보기술, 디지털 스튜디오에 LG정보통신, 멀티미디어포럼에 신세기통신, 교육의 거리 및 만남의 광장에 데이콤, 인터넷스테이지에 삼성전자 등 7개분야 7개 기업이다.
초고속정보통신전시관은 정보통신과 다양한 응용서비스를 홍보, 전시하는 공간으로 올해 상반기중 착공, 오는 98년에 오나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구근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