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정보통신전시관 건립에 참여할 7개 기업이 선정됐다.
13일 전시관 건립사업자인 정보문화센터는 과천 서울 대공원내에 건립할 초고속정보통신전시관 건립과 운영에 민간기업을 참여키로 하고 지난 1월 공모를 통해 한국통신 등 7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한 기업으로는 주제전시관에 한국통신, 인터엑티브센터에 한국이동통신, 전자영상관에 미원정보기술, 디지털 스튜디오에 LG정보통신, 멀티미디어포럼에 신세기통신, 교육의 거리 및 만남의 광장에 데이콤, 인터넷스테이지에 삼성전자 등 7개분야 7개 기업이다.
초고속정보통신전시관은 정보통신과 다양한 응용서비스를 홍보, 전시하는 공간으로 올해 상반기중 착공, 오는 98년에 오나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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