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용 스피커 전문업체 그린테크(대표 박계주)가 중저음 재생기능을 대폭 보강한 PC용 스피커(모델명 GNT-5000)를 개발, 이달말부터 판매한다.
이 제품은 고음을 재생할 수 있는 3.25인치 14W 스피커 외에도 중저음을 강화하기 위해 5.5인치의 저음 스피커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우퍼 스피커에는 저음의 음량 만을 별도 조절할 수 있는 볼륨이 장착됐으며 정격출력은 15W이다.
이 제품의 소비자가격은 11만원으로 책정됐다.
<윤휘종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YD, 국산보다 1억이상 싼 12m 전기버스 10월 韓 출시
-
2
광통신 소재 '인듐인' 美·中·日 각축전…한국은 '딴 세상 얘기'
-
3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4
삼성전자, 베라 루빈 탑재 'SSD PM1763' 양산 개시… AI 저장장치 경쟁 본격화
-
5
정부, '소버린 AI' 핵심 GPU 확보 총력전… 3조 투입 사업 연장 검토
-
6
삼성전자, 토요타와 '휴머노이드 동맹' 확대…로봇 공급 2년 만에 '5배'
-
7
삼성전자 DS부문, 상반기 최대 100% 성과급 책정…모바일은 50%
-
8
네이버·KAI, 방산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협력 …독자기술 '소버린' 구현
-
9
삼전 영업익 89조…엔비디아 넘어섰다
-
10
LIG아큐버 '영상품질 평가기술' 국제표준 채택…韓, 세계 시장 선도 기반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