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전문업체인 아비브 정보통신(대표 박규홍)이 2억5천만원을 투자,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의 이동전화용 중계기(모델명 AV-011-300D)를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된 장비는 대형건물의 지하공간 등 전파의 음영지역에서 지상과 동일한 무선통화환경을 구축,이동전화의 통화 성공율을 크게 높일 수 있다. 또한 장비외관을 5백50x4백x5백50㎜정도 크기로 제작 설치공간을 줄일 수 있고 장비내에 원격제어 기능을 내장 유지보수비용 절감면에서 탁월하다.
아비브 정보통신은 현재 이동통신사업자를 상대로 장비공급을 추진하고 있으며 개인휴대통신(PCS)용 중계기 개발에도 본격 참여하기로 했다.
<강병준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