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사이릭스가 「미디어GX」 MPU(마이크로프로세서)의 고속 제품을 올해안에 내놓고 내년부터는 MMX기능도 탑재키로 했다.
「日經마이크로디바이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사이릭스社는 현재 시판 중인 동작주파수 1백20MHz와 1백33MHz 제품에 이어 올해안에 1백50MHz에서 2백MHz까지의 제품을 추가 개발하고, 내년 중에는 MMX기능을 탑재한 제품도 내 놓을 방침이다.
미디어GX는 같은 주파수의 펜티엄 칩과 비교해 처리 능력은 비슷하면서도 가격이 낮은 점이 장점이다.
이에 따라 실제로 미 컴팩컴퓨터는 미디어GX를 채용한 「프리사리오 2100」 PC의 판매 가격을 9백99달러로 책정, 「1천달러 이하 PC」를 실현한 바 있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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