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인터내셔널코리아는 일본으로부터 IC 메모리 방식의 녹음기 「ICD50」을 들여와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
「ICD50」녹음기는 기존 녹음기가 녹음 테이프를 사용하는 것과는 달리 2MB용량의 IC칩 메모리를 사용하는 디지털 방식의 녹음기다.
크기 5.6X8.6㎝ 두께 2.25㎝ 무게 50으로 작고 가벼워 휴대가 간편하며 전지가 소모되더라도 녹음된 내용이 지원지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표준 8분, 최대 16분까지 녹음이 가능하며 전면부의 액정화면을 통해 동작상황을 한눈에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사용이 간편하다.
또한 고성능 마이크와 스피커가 장착돼 있어 명확한 음성 녹음 및 청취가 가능하며 녹음일자 자동기억 기능, 타이머 기능, 반복청취 기능, 녹음 첫부분 자동탐색 기능 등이 내장돼 있다. 소비자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18만3천원.
<최정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4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5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6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7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8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9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10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초읽기…금융 이어 산업 공공기관도 반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