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오디오, 동화상 등을 결합한 인터넷 연동형 멀티미디어 머드게임이 하이텔을 통해 제공된다.
한국PC통신(대표 김근수)은 애니매이션과 음성 합성기능이 가미된 멀티미이어 머드게임인 「유리도시(go gcity)」를 오는 20일부터 하이텔을 통해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가상세계 속에서 자신의 분신(아바타)을 선택해 채팅과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는 멀티미디어 게임으로 72개 지역,2백91개 얼굴,10개 몸체,3백76개의 목소리, 20개 음향중에서 자신이 원하는 모습을 선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인사, 답례, 비명, 웃음 등 녹음돼 있는 음성을 상대방에게 전달할 수 있고 얼굴표정과 몸짓 등을 애니매이션 형태로 표현할 수 있다.
한국PC통신은 앞으로 이 서비스를 전자상거래, 온라인 광고, 인터넷 등과도 연동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486 이상의 윈도환경 PC와 사운드카드가 필요하며 유리도시 전용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한다. 전용프로그램은 하이텔 공개자료실에서 전송받을 수 있으며 머드 이용 상위 3천명에게는 전용 CD롬을 무료 배포할 계획이다.
<장윤옥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7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8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