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이종수)이 사계절 사용이 가능한 냉, 온겸용 슬러시기(모델명 LSM230CH)를 개발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LG산전이 이번에 개발한 슬러시기는 계절적인 영향을 받지 않도록 여름과 가을에는 냉음료를 판매할 수 있도록 슬러시기로, 봄과 겨울철에는 따뜻한 음료를 판매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 제품은 냉각조절핀을 부착해 항상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도록 했다.
<박영하기자>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5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6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7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8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9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10
경동나비엔, TAC 연구소→HVAC '간판 교체'…공조 R&D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