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원연구소(소장 강필종)은 최근 윈도환경에서 해저 지질 및 지구 물리자료 등 각종 자원정보를 검색 관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과기처 특정연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개발된 윈도용 해저지질 및 지구물리자료 관리 소프트웨어는 PC를 이용해 손쉽게 관련 자료를 검색, 출력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국내외에서 사용되고 있는 각종 자원정보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 자료의 출력형태 및 프린터를 위한 별도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없이 윈도용 프로그램만으로도 자료의 입출력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자원연은 이에 따라 해저지질 및 지구물리 자료를 취득한 모든 기관에서 개발된 소프트웨어를 이용한다면 자료의 중복을 최소화하고 일관성 있는 DB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전=김상룡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한은, 환율 1500원 돌파에 긴급 점검…“외화 유동성 충분, 변동성 당분간 지속”
-
7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8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9
속보코스피,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
10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