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기전문업체인 한미정밀전자(대표 홍명수)가 협력업체인 삼성전기의 지도 아래 최근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전자기기용 전력형 고정권선저항기부문에서 1백PPM인증을 획득했다.
한미정밀은 1백PPM인증 획득을 위해 지난해 초부터 불량율 줄이기 운동을 펼쳐왔으며 이번 인증획득으로 품질의 대외적 신용이 높아진데 힘입어 미국 등 해외지역에 대한 권선저항기수출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지난해 26억원의 매출을 올린 이 회사는 신제품인 SMD형 전류감지 저항기와 금속판저항기 대체용인 LVR(Low Value Resistor)을 상반기중 출시,올해 37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방침이다.
<권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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