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디어인터렉티브(대표 장민근)는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을 목적으로 인도에 자본금 2만5천달러 규모의 현지사무소를 설립한다고 6일 밝혔다.
장미디어는 인도 현지사무소를 통해 망관리, 보안, 전자상거래 등 인트라넷/인터넷 기술 개발에 나설 예정이며 인도 진출 다국적 기업을 대상으로 개발수주 등 영업활동에도 나설 예정이다.
이 회사는 또 인트라넷 패키지 소프트웨어인 「인트라X」의 영문화 작업을 3월중 완료, 인도사무소 설립에 맞춰 본격적인 해외영업에도 나설 예정이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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