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디어인터렉티브(대표 장민근)는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을 목적으로 인도에 자본금 2만5천달러 규모의 현지사무소를 설립한다고 6일 밝혔다.
장미디어는 인도 현지사무소를 통해 망관리, 보안, 전자상거래 등 인트라넷/인터넷 기술 개발에 나설 예정이며 인도 진출 다국적 기업을 대상으로 개발수주 등 영업활동에도 나설 예정이다.
이 회사는 또 인트라넷 패키지 소프트웨어인 「인트라X」의 영문화 작업을 3월중 완료, 인도사무소 설립에 맞춰 본격적인 해외영업에도 나설 예정이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