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NCR(대표 최동욱)이 금융, 유통, 컨설팅 분야 영업을 강화하기 위해 인력 확충에 나선다.
6일 한국NCR은 금융권을 중심으로 수요가 일 것으로 예상되는 데이터웨어하우징과 컨설팅 사업을 본격 전개하기 위해 이달중 이 분야 전문가 30여명의 새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또 한국NCR은 기존 초병렬처리(MPP)방식의 대형 서버를 중점 판매해온 판매전략에서 탈피, 윈도NT를 운용체계로 사용한 보급형 서버도 판매키로하고 조만간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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