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정보통신은 무역업 종사자들끼리 자유롭게 정보를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무역클럽하우스를 인터넷상에 개설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서비스(http://www.ktnet.co.kr/bizcenter/)는 국내외 비지니스 관련 자료를 열람할 수 있는 클럽자료실, 방문자들간에 자유롭게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클럽게시판, 수출입 대행과 거래처 알선 등을 주선하는 클럽비지니스로 구성돼 있다.
회원제로 운영되는 이 서비스는 무역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온라인으로 가입을 신청, 즉시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무역정보통신은 가상 사무실과 전자 카탈로그, 거래알선 BBS, 북미 전자업계 소식, 쇼핑몰과 트레이트 클럽 등을 하나로 묶은 비지니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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