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 기반의 슈트 소프트웨어가 속속 선보인다고 미 『C/넷」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카나다 코렐은 이달 중순 자바 기반의 서버용 「오피스」 제품을, 로터스 디벨럽먼트는 다음달 자바 생산성 애플리케이션인 「코나」를 각각 발표할 계획이다.
이들 제품은 모두 PC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윈텔에 대항해 클라이언트 서버 기반의 네트워크 등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 전용 언어인 자바를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그로 인해 자바 개발 툴을 사용해 상호 연계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제품의 출하시기는 오피스가 5월, 코나가 8월전후가 될 것으로 전해졌다.
<오세관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