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 기반의 슈트 소프트웨어가 속속 선보인다고 미 『C/넷」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카나다 코렐은 이달 중순 자바 기반의 서버용 「오피스」 제품을, 로터스 디벨럽먼트는 다음달 자바 생산성 애플리케이션인 「코나」를 각각 발표할 계획이다.
이들 제품은 모두 PC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윈텔에 대항해 클라이언트 서버 기반의 네트워크 등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 전용 언어인 자바를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그로 인해 자바 개발 툴을 사용해 상호 연계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제품의 출하시기는 오피스가 5월, 코나가 8월전후가 될 것으로 전해졌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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