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21세기를 대비한 "현장생산 전문기술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한 "삼성경영기술대학" 제2회 입학식이 3일 경기도 기흥 삼성종합기술원에서 열렸다.
2년 6학기제로 운영하는 삼성 경영기술대학은 생산현장에서 요구되는 기계금형·메카트로닉스·정보통신·응용전자학과를 비롯해 영업전문가를 양성하는 마케팅학과 등 5개 학과가 개설돼 있다.
<김경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5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