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송재인)은 미국 PCS 사업자들에게 공급할 예정인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 PCS장비(모델명 스타렉스-1900)에 대한 미국 현지 상용시험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장비는 올해 말부터 뉴욕,LA,보스턴,휴스턴,워싱턴 DC등지에서 서비스를 시작하는 넥스트웨이브사에 공급할 장비로 No.7신호방식,단말기 정보 원격제어기능,긴급전화 인식기능등 서비스에 필요한 첨단기능을 갖추고 있다.
한편 LG정보통신은 3일부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와이어리스 97전시회에 국내업체로는 유일하게 참가해 CDMA방식의 시스템과 단말기를 출품, 현지업체들과 구매상담을 벌이고 있다.
<최승철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8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9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