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렌탈(대표 이충호)이 계측기기 검교정센터를 설립,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
한국렌탈은 최근 국립기술품질원으로부터 시간 및 주파수, 전기, 전자파 등 6개 분야에 대해 국가교정검사기관으로 인가를 받고 경기도 기흥에 건평 50평 규모의 계측기기 검교정센터를 설립했다.
이 검교정센터에는 10억여원의 계측장비 및 검교정장비가 구비되어 있으며 4명의 전문인력이 검교정업무를 담당한다.
한국렌탈은 이달 중으로 5개 분야에 대한 국가교정검사기관 인가를 받을 예정이며 향후 물류 및 기술센터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한국렌탈의 권순철 물류관리팀장은 『검교정설비를 완비함에 따라 렌털장비에 대한 신뢰성제고 및 기술지원을 통해 고객서비스에 만전을 기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김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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