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가 미국에 비해 반도체공장입지가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정부가 최근 조사회사인 KPMG컨설팅에 의뢰, 캐나다와 미국의 반도체공장입지를 비교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日經産業新聞」 보도했다.
이번 조사는 캐나다 7개지역과 미국 5개지역을 대상으로 실시됐는데 13억 미국달러를 투자해 D램공장을 건설할 경우를 상정, 토지, 건설비, 인건비, 후생비, 전력, 세금, 연구개발 우대제도 등을 조사했다. 환율은 「미 1달러 = 1.36 캐나다달러」를 기준으로 했다.
조사결과 미국 5개지역의 평균을 100으로 할 경우 캐나다 7개지역의 평균은 94.7로, 진출에 필요한 투자비용이 5.3포인트 정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조사결과를 토대로 캐나다정부는 외국 반도체업계의 투자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심규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