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AFP聯合) 프랑스는 고도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아시아지역 전자산업에 기술 인력을 제공하기 위해 싱가포르에 지역전자공학훈련센터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고 이 곳의 프랑스관리가 최근 밝혔다.
전자공학훈련센터는 현재 프랑스전문가들이 배치돼 싱가포르에서 전자공학 훈련업무를 제공하고 있는 프랑스싱가포르학회 주관으로 설립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간 협력사업의 하나로 지난 83년 설립된 프랑스싱가포르학회는 지금은 南洋工大 부설기관이 돼 있으며 집적회로(IC)분야 등에서 상당한 전문성을 갖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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