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는 최근 서울 여의도 증권감독원 대회의실에서 제5차 정기총회를 갖고 추호석 대우중공업 대표이사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정기총회에서는 또 올해 사업목표를 △항공우주산업의 효율적인 추진체제와 기반구축 △항공우주산업의 장기 안정적 생산수요 개발과 기술개발 촉진 △항공우주산업의 합리적인 진흥정책 개발과 국가전략사업화 등으로 정하고 △항공우주산업기획단의 설치건의 △항공우주산업 총괄관리법인 신설 △엔진부품 소재산업의 기술개발 촉진등 사업계획을 의결했다.
<정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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