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불룸버그聯合)미국 오라클이 컴퓨터 매출을 늘리기 위해 인텔칩 기반의 네트워크 컴퓨터(NC)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 제리 베이커 NC사업 담당 사장은 오는 6월까지 인텔칩 기반 NC를 출하하길 기대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오라클은 그동안 어드밴스트 리스크 머신사의 ARM칩을 채용해 왔다.
인텔칩을 사용할 경우 NC 가격은 5백달러 안팎의 다른 모델에 비해 높은 6백달러가 될 것으로 베이커 사장은 전망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