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기기 제조업체인 델타콤(대표 한강춘)이 자동이득조정(AGC)회로를 내장한 광역무선호출기인 「상상」을 개발, 다음달 초부터 공급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신세대 구매층을 겨냥한 이 재품은 △시계기능 및 메시지 수신시간 표시기능 △멜로디 알람기능 △메시지 보호기능 △기억용량 포화표시기능 △중복메시지 검출 및 표시기능 △개인, 그룹호출기능 △경보음기능 △불필요한 메시지 삭제기능 등을 가지고 있다.
크기 17.5*43*52mm, 배터리를 포함한 무게가 41g인 이 광역삐삐는 신호음선택기능, 저배터리 경보 및 표시기능, 수신불능지역 표시기능 등도 갖췄다. 문의 (032)683-2412.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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