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연구단지 연구원들은 최근 국회의 한보특위 증인명단에 김용진 과기처 장관이 포함되자 『이러다간 구본영 전임 과기처장관의 임기 4개월보다 더 짧은 장관이 나오는 것 아니냐』며 걱정.
연구원들의 이같은 걱정은 단순히 김 장관이 지난 95년 은행감독원장을 지냈다는 경력 때문인데 최근 김영삼 대통령의 취임 4주년 특별담화에서 강조된 바 있지만 정부는 『한보와 관련된 인사들에 대해 행정적, 정치적 책임을 묻겠다』는 방침이어서 『이러다간 김장관의 입지가 더욱 어려워지는 것 아니냐』며 향후 사태추이에 깊은 관심을 표명.
한편, 김장관은 한보사태 이후 최근까지도 수시로 각 연구소를 방문해 업무보고를 받는 등 열의가 대단.
<대전=김상룡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