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항공(대표 이대원)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미국 뉴올리언즈에서 열린 「PMA(Photo Marketing Association)」쇼에 참가, 총 7천6백만달러 상당의 카메라 수주실적을 올렸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73회째를 맞는 PMA쇼는 세계 최대의 광학기기 박람회로 이번 행사에는 전세계 1백여개국에서 총 6백40여개 업체가 참가했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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