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게임전문제작사인 미리내소프트웨어(대표 정재성)는 최근 32비트비디오게임기용 소프트웨어의 개발과 관련,일본 게임제작사인 앙피니사와 제휴했다고 24일 밝혔다.
두 회사는 PC용게임소프트웨어를 32비트비디오게임기용으로 컨버전하는 부문에서 상호 협력키로 했는 데 미리내가 자체 개발한 PC용게임소프트웨어의 소스를 제공하고 앙피니사측은 이소스를 32비트비디오 게임용소프트웨어에 적용,판매키로 했다.
이에따라 미리내소프트웨어는 우선 앙피니측과 PC용게임기소프트웨어 「배틀기어」를 소니사의32비트게임기 「플레이스테션」용으로 컨버전하기로 합의하고 최근 일본측에 관련자료 제공과 함께 담당프로그래머를 파견했다.
미리내소프트웨어는 앞으로 일본측으로부터 습득한 개발기술을 적용,독자적으로 비디오게임기용소프트웨어를 개발할 방침이다.
<원철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