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그룹은 3월부터 자사 물류계열사인 영우통상의 회사명을 「한솔CSN」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한솔그룹은 자사 물류업과 쇼핑등 생활대행 토털서비스를 대행할 한솔CSN에서 사이버 쇼핑을 이용한 무점포 판매사업을 시작하기로하고 현재 상품선정및 대리점 확보에 나서고 있다.
오는 6월 1일부터 영업에 들어갈 한솔 CSN은 올해내에 70여개 대리점을 확보하기로 했다.
<신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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