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파진흥협회는 지난 20일 서울 63빌딩 르네상스홀에서 제29회 이사회 및 5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김영환 현대전자산업 사장을 신임 회장에 추대했다.
협회는 또 이날 회의에서 올해 주요 사업계획으로 정보센타 및 전파산업 교육강좌 운영, 전파통신 국제세미나 개최, 전파음영지역의 이동통신중계기 및 소출력무선기기 사업활성화, 무선기기(서비스)실태 및 전파, 방송 기술수요 조사, 국제전기통신연합(ITUR) 국제협력 활동, 주파수 장기이용계획(안)수립 및 지원 등을 선정, 이 분야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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