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테스터업체인 테라다인(대표 장홍조)이 플래시메모리 전용 테스트 장비인 「페가수스 WP, 사진」를 국내 공급한다.
2개의 검사 헤드를 통해 웨이퍼상의 플래시 소자를 최대 64개까지 동시에 테스트할 수 있는 이 제품은 각각의 개별 소자들에 대한 에러 캐치 램의 제공 및 독특한 수정 알고리듬의 적용으로 보다 향상된 리던던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이 장비는 새로운 형태의 탐침 및 핸들러 운영 시스템인 「다이렉트 오버헤드 프로브 기술」을 통해 검사 대상 소자의 변경에 따른 시스템 셋업 시간 및 작업 면적을 최소화, 플래시메모리 양산시 대량 테스트에 유리하다.
<주상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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