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온도계수(PTC)서미스터 전문업체인 대영전자(대표 이영호)는 자동차용 모터 회로보호 저저항 PTC서미스터를 개발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6개월간에 걸쳐 개발한 이 디스크형 PTC서미스터는 자동차의 파워윈도우 및 와이퍼 등에 장착되는 모터의 회로보호용으로 자동차생산대수의 증가와 함께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대영전자는 이 PTC서미스터를 자동차 2차벤더에 샘플을 공급하는 한편 올하반기부터는 양산을 시작해 수입대체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국내의 자동차 모터용 회로보호소자 시장은 연간 1천3백만개, 26억원대에 달하고 있으나 그동안 전량 무라타, TDK 등 일본업체로부터 수입해 왔다.
<주문정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