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냉기(대표 박주조)가 룸에어컨사업을 자가브랜드 위주로 전환한다.
지난해부터 룸에어컨을 생산, 전량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전문 유통업체 등에 공급해온 두원냉기는 올 성수기부터는 자가브랜드를 채용한 룸에어컨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원냉기는 우선 올해는 9평형 룸에어컨 1개 모델에 자가브랜드를 적용하고 내년부터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신모델을 대거 추가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두원냉기는 주력제품인 패키지에어컨과 룸에어컨을 포함 올해 에어컨판매목표를 총 5만대로 잡고 대리점을 지난해의 2배인 1백50여개로 확충하기로 했다.
<유형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