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냉기(대표 박주조)가 룸에어컨사업을 자가브랜드 위주로 전환한다.
지난해부터 룸에어컨을 생산, 전량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으로 전문 유통업체 등에 공급해온 두원냉기는 올 성수기부터는 자가브랜드를 채용한 룸에어컨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원냉기는 우선 올해는 9평형 룸에어컨 1개 모델에 자가브랜드를 적용하고 내년부터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신모델을 대거 추가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두원냉기는 주력제품인 패키지에어컨과 룸에어컨을 포함 올해 에어컨판매목표를 총 5만대로 잡고 대리점을 지난해의 2배인 1백50여개로 확충하기로 했다.
<유형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7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