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텍전자(대표 백승혁)는 액정표시장치(LCD)에서 24비트 트루컬러를 지원하는 멀티미디어 프리젠테이션용 노트북PC인 「슬림노트9」를 이달말부터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인텔 펜티엄 1백33MHz CPU와 12.1인치 LCD를 채용하고 있으며 16MB 메모리, 1.35GB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33.6Kbps 팩스모뎀을 내장하고 있다.
특히 10배속 CD롬과 FDD를 동시에 내장하고 12.1인치 노트북 LCD에서 1천6백만가지의 24비트 트루컬러를 지원한다. 슬림노트9의 소비자가격은 3백60만원(부가세별도)이다.
<김영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8
[ET톡] 3G 종료의 책임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