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코리아(대표 방오원)가 잔상효과를 이용해 문자나 그림을 표출할 수 있는 발광다이오드(LED)를 응용, 경찰봉을 개발했다.
국내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 LED 경찰봉은 적색 LED 16개를 PCB에 일렬로 배열, 이를 상하로 흔들어 음주, 서행, 좌회전, 우회전 등 8가지 문자나 그림을 표출할 수 있다. 자체 ASIC화한 프로그램칩, 컨트롤러, EP롬 등으로 제작된 이 제품은 최대 16가지 기능을 추가할 수 있으며 8시간 사용시 건전지 교체없이 한달정도 사용 가능하다.
<강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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