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코리아(대표 방오원)가 잔상효과를 이용해 문자나 그림을 표출할 수 있는 발광다이오드(LED)를 응용, 경찰봉을 개발했다.
국내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 LED 경찰봉은 적색 LED 16개를 PCB에 일렬로 배열, 이를 상하로 흔들어 음주, 서행, 좌회전, 우회전 등 8가지 문자나 그림을 표출할 수 있다. 자체 ASIC화한 프로그램칩, 컨트롤러, EP롬 등으로 제작된 이 제품은 최대 16가지 기능을 추가할 수 있으며 8시간 사용시 건전지 교체없이 한달정도 사용 가능하다.
<강병준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