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창물산(대표 손정수)이 미국 넥스트웨이브사에 개인휴대통신(PCS)용 중계기를 수출한다.
흥창물산은 최근 넥스트웨이브사와 PCS용 중계기를 공급키로 잠정합의, 상반기 중으로 스펙작업 및 제품개발을 완료하고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공급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흥창물산은 공급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넥스트웨이브사가 1억1천만가구를 대상으로 PCS사업을 진행할 예정이기 때문에 자사가 예상하고 있는 통신분야 매출액 9백억원의 2배이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흥창물산은 지난해 11월 넥스트웨이브사에 5백만달러를 투자했으며 지난달에는 내수용 PCS 중계기를 1차 개발완료, 샘플작업을 진행중이다.
<김홍식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