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AG파워(대표 박종술)는 자동차의 연료라인에 부착,연료입자를 활성화, 초립화시켜 완전연소를 가능케하는 자동차연료 연소 촉매장치를 개발,이달부터 본격 시판한다.
대원의 자동차 연료 연소촉매장치 「A/G파워」는 연료의 완전연소를 도와 장거리 주행시 연료절감은 물론 출력향상,소음, 매연 감소,수명연장 효과가 있다. 또한 특수합금으로 만들어진 이 부품은 연료가 주입되면 나선형 회전을 유도해 이온 상태로 분해,분자운동을 높여 연료 알갱이를 60분의 1로 미세화하고 유속을 20배로 높임으로써 가스상태로 만들어 실린더에 송출하기 때문에 1백%에 가까운 열효율을 낼 수 있다고 대원측은 설명했다. 이와함께 연료의 완전연소 유도로 일산화탄소,탄화수소 및 각종 자동차로 인한 대기오염 물질을 줄이는 효과가 있고 자동차 연료분사장치와 연소실 내부의 카본 및 기타 불순물 등을 제거해 엔진의 수명연장도 기대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대원AG파워는 이 자동차연료 연소 촉매장치와 관련해 이미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영국, 독일, 프랑스 등 해외 10개국의 특허를 획득,해외시장 개척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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