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식안정기 전문업체인 루멘전광은 올해를 품질고급화의 원년으로 삼고 전자식안정기의 고급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루멘전광(대표 지천만)은 업체간 과당경쟁으로 인한 채산성 악화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품질차별화가 절실하다고 보고 슬림형 전자식안정기 등 고급제품 개발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루멘전광은 조명시스템의 경박단소화에 따라 전자식안정기도 슬림형의 보급이 일반화될 것으로 보고 제품의 슬림화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실내의 밝기에 따라 조도를 조절할 수 있는 디밍 기능을 내장한 전자식안정기도 개발,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루멘전광은 현재 진행중인 공장이전을 이달말까지 완료하고 에너지절약사업을 대행하는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 등록도 추진할 계획이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8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금융위, 중동발 증시 변동에 '100조원+α' 가동…피해기업 13조3000억원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