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플루크(대표 정태영)는 기존 디지탈멀티미터 디스플레이에 비해 2배이상 크기의 화면을 제공하는 그래피칼멀티미터(GMM)를 출시, 본격 판매에 나선다.
플루크 867B GMM은 일본 니치아의 청색 발광다이오드(LED)와 히다치의 액정표시소자(LCD)를 접목채택, 기존 디스플레이모드보다 한층 밝은 화면을 보여주며 트랜드, 파형, 로직심볼과 같은 정보를 신속히 제공한다.
또한 10nA 분해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디지탈 변환의 정확도를 0.0025% 수준까지 올렸다.
<김홍식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