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용서)은 초등학생이 게임을 즐기면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영어교육용 타이틀 「마루의 영어모험」을 최근 출시했다.
1백%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마루의 영어모험」은 어린이들이 주인공 마루와 함께 다양한 모험을 해나가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전체 내용은 어드벤처게임 형식으로 진행되는 7가지 기본 스토리와 이와 관련된 단어를 모은 「그림 단어장」, 영어 노래를 배울 수 있는 「노래 부르기」 「회화」 등 크게 4가지 분야로 구성됐다.
특히 쌍용정보통신은 이 타이틀 제작을 위해 2년여 개발기간 영어에 대한 초등학생들의 적성검사를 실시, 학생들에게 필요한 학습내용을 연구, 개발하여 학습과정에 반영하고 교사와 교수들의 감수를 받는 등 교과서 제작과 동일한 과정을 거쳤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마루의 영어모험」을 일반 유통 뿐만 아니라 일선학교에 직접 공급하는 학교영업도 활발히 추진할 계획이다.
<유형준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2
쏠리드, KT·한화시스템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반도체 국산화 착수
-
3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4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5
SKT, 엔비디아와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
-
6
SKT, 2026년 골드번호 추첨
-
7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8
[포토] 젠슨 황 방한 일정 동행한 딸 메디슨 황
-
9
어드밴텍, 컴퓨텍스 기간 '월드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
10
LG유플러스 “파주 AIDC 2030년까지 5조 수주 목표”…냉각·모듈형 공법 등 첨단기술 총 집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