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그룹계열 연성 PCB(FPC) 전문업체인 영풍전자산업(대표 최창호)은 지난해 안산공장의 생산능력을 월 2만장대로 증설한 것을 바탕으로 양면, 다층 등 고부가 FPC제품에 주력, 올해 전년대비 80% 이상 늘어난 2백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또한 안산공장과는 별도로 2백억원 이상을 투입, 장기적으로 이 회사의 FPC 주력 생산거점으로 육성할 예정인 경기도 평택공단에 5천평 규모의 부지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5년 말 영풍그룹이 기존 유원전자를 인수해 재출범한 이 회사는 일본 스미토모와의 기술제휴를 통해 FPC사업을 대대적으로 강화해 오고 있다.
<이중배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5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8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9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10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