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가 「케이블TV 예약녹화기능」이 채용된 2헤드 VCR(모델명 DV-K22)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리모컨 버튼의 용도나 VCR의 작동상태 등을 사용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말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3배 화질보정 시스템」을 채용, 기존 2헤드 VCR보다 선명한 화면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급형 도어디자인을 채용한 이 제품의 소비자가격은 31만9천원이다.
<유형오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