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dpa연합> 인도네시아는 핸드폰 사용자수가 급증함에 따라 전용 통신위성을 띄울 계획이라고 주프 아베 관광우정부 장관이 최근 밝혔다.
아베 장관은 이 핸드폰 통신중계 전용위성이 내년 러시아제 로켓에 실려 카자흐스탄에서 발사될 것이라고 말하고 이름은 「가루다호」로 정해졌다고 설명했다.
인도네시아 당국은 당초 9499년간의 5개년개발계획이 끝나는 시점에서 60만대의 핸드폰이 보급될 것으로 내다봤으나 이미 지난해 이를 넘어섰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2
호주서 '외래종 바퀴벌레' 10만 마리 압수… 역대 최대 규모
-
3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4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5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6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7
맥도날드서 '현대판 노예' 부리던 체코 삼형제 체포… 스프만 주며 임금 착취
-
8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9
에베레스트서 실종된 셰르파… 장례식 도중 '극적 생환'
-
10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