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dpa연합> 인도네시아는 핸드폰 사용자수가 급증함에 따라 전용 통신위성을 띄울 계획이라고 주프 아베 관광우정부 장관이 최근 밝혔다.
아베 장관은 이 핸드폰 통신중계 전용위성이 내년 러시아제 로켓에 실려 카자흐스탄에서 발사될 것이라고 말하고 이름은 「가루다호」로 정해졌다고 설명했다.
인도네시아 당국은 당초 9499년간의 5개년개발계획이 끝나는 시점에서 60만대의 핸드폰이 보급될 것으로 내다봤으나 이미 지난해 이를 넘어섰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