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최첨단 반도체장비 및 재료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97세미콘코리아」 전시회가 3일 개막돼 5일까지 3일간 한국종합전시장(KOEX) 태평양관과 대서양관에서 열린다.
올해로 10번째인 세미콘코리아 전시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일본, 유럽 등 세계 20여개국 5백여 업체가 참가해 64M 및 2백56MD램 이상의 차세대 재품에 대응할 수 있는 첨단 웨이퍼가공 및 조립장비와 핵심재료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함께 4층 회의실에서는 3백㎜ 웨이퍼 가공기술과 환경 및 테스트장비 기술,그리고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평판디스플레이(FPD) 관련 세미나가 국내외 업계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3,4일 양일간에 걸쳐 개최된다.
<김경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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