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터 전문업체인 히로세코리아(대표 김연혁)가 오는 6월 현재의 안산공장에서 시화공단으로 확대 이전한다.
히로세코리아는 지난달 40여억원에 매입한 시화공단내 신흥정밀 공장용지 3천평에 30여억원을 추가투자해 건물 증, 개축 및 생산라인을 도입해 6월에 현 안산공장의 3배에 달하는 새 공장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이를 계기로 지난해부터 개발, 투자를 강화화고 있는 동축커넥터 등 각종 광커넥터와 최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CD롬용 커넥터,시티폰(CT2), 휴대전화 등 이동전화용 0.5㎜급 초소형 커넥터를 집중생산할 방침이다.
<주문정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